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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행사] 창립 14주년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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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의 HC레터 인사드립니다.

 

에이치씨인포는 지난 5월 23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난 14년간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평소 업무 현장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동료들의 새로운 모습과 열정적인 응원

그리고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6년도 한마음 체육대회도 역시 남양주 서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은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행사장에 도착한 후에는 준비된 조식으로 간단히 에너지를 충전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습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직원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팀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푸른 자연 속 넓은 운동장과 맑은 날씨는 체육대회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개회

 

 

 

행사의 시작은 김경운 대표님의 개회사였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지금의 에이치씨인포를 함께 만들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 올해 새롭게 에이치씨인포 가족이 된 신규 입사자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직원들의 따뜻한 박수와 환영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새로운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졌습니다.

 

 

몸풀기 체조 & 아이스브레이킹

 

 

본격적인 경기 시작 전에는 몸풀기 체조와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몸을 충분히 풀고

간단한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분위기도 금세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각 팀은 전략을 세우며 본격적인 승부를 준비했습니다.

 

 

1부 경기

 

 

 

몸이 충분히 풀린 후에는 다양한 협동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개인의 기량보다 팀원 간 호흡과 협력이 중요한 경기들로 구성되었는데요.

경기마다 전략을 세우고 역할을 나누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워크가 발휘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선수로, 누군가는 응원단장으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서로를 격려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승패를 떠나 함께 즐기고 웃으며 하나가 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 식사 및 깜짝 노래 자랑

 

 

 

 

열정적으로 오전 경기를 마친 후에는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팀원들과 한자리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며

오전 경기의 명장면을 이야기하고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날 점심시간에는 깜짝 이벤트로 노래 자랑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대에 오른 직원들은 평소 업무 중에는 볼 수 없었던 숨겨진 끼와 가창력을 마음껏 선보였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공연 덕분에 점심시간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또 하나의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2부 경기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재충전을 마친 뒤에는 2부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오전보다 더욱 뜨거워진 응원 열기 속에서

각 팀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팀원들이 서로를 믿고 협력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은

이번 체육대회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평소 업무로 접점이 적었던 직원들도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쟁보다 협력, 승패보다 화합이라는 체육대회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기근속 포상 및 우수사원 시상

 

 

모든 경기를 마친 후에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먼저 오랜 시간 에이치씨인포와 함께 성장하며

회사 발전에 기여해 온 5년 장기근속자 포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와 모범적인 업무 수행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시상이 이어졌는데요.

수상자들에게는 뜨거운 박수와 축하가 이어졌으며,

동료들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회사의 성장 뒤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구성원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품 추첨

 

 

이제 모두가 기다리던 경품 추첨의 시간입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단상 위에 전시되어 있던 경품들을 보며

누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많은 기대가 있었는데요.

 

  

  

 

당첨자가 발표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올해도 다양한 전자제품과 실용적인 경품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많은 직원들의 기대를 모았던 1등 경품 애플워치는 기술지원본부 김지우 과장에게 돌아갔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폐회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전 임직원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창립 14주년 한마음 체육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에이치씨인포의 조직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운영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창립 14주년을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년에는 에이치씨인포 창립 15주년이라는 특별한 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14년간 함께 만들어온 성장의 발자취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의미 있는 행사로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7년 창립 15주년, 더욱 특별한 만남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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